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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 아침8시부터...애들 등교시간에 맞춰 횡단보도에서 깃발 들고..내리고...녹색어머니 활동을 하고 왔어요
    날씨도 때맞춰 팍 추워주고(영하1.8도)ㅠ.ㅠ ..손시렵고..발시려워서...한시간동안 얼어죽는줄 알았어요 ㅋㅋ
    몸살 뒤끝에...베란다를 원단창고로 만드느라..무리를 했는지..아님 오늘 아침 찬바람에 한시간을 떨어 그런건지
    기침이 자꾸 나오네요 ㅠ.ㅠ 제가 원래 이렇게 비실비실하진 않는데...나이가 먹어서 점점 체력이 딸리는건지?
    아궁..이젠 또 한살 더 먹을일이 태산같네요 ㅋㅋ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0.11.26
  • 답글 비실비실할대 제대로 관리 들어가야합니다~~~낳기만하세요~~~ 셋트로 만들어드림~~~ 작성자 강릉/소잉티쳐 작성시간 10.11.26
  • 답글 녹색 어머니 활동..ㅋㅋ 저두 내 새끼 낳으면 해보고싶네용..원단이 제법 많이 쌓였나봐요..원단창고로 둘만큼....감기조심하셔용..날이 점점 추워집니다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0.11.26
  • 답글 몸조심해요... 감기몸살 둿끝이라 찬바람쐬는것도 조심해야할텐데...뭐든 잘챙겨드시고 건강찾으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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