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긴거 빼고는 이젠 어느정도 밥을 먹게 되어서 정말 행복하답니다..엑스레이 결과...사랑니가 다 들 저만큼 쭉쭉 올바로 잘 자라죠서 빼지 않아도 된다고 하더라구용..며칠만 치료받으면 고기 먹을수 있을거 같아요...넘 방에만 박혀있어서...칭구랑 같이 머리 매니큐어 했어용..칙칙했던 머리두 손질하구...이제야 사람 사는거 같아요...오랜만에 집에서 밥을 해서 칭구 먹였네요.ㅎㅎ 칭구왈..소꿉장난 하는거 같대요...ㅋㅋㅋㅋㅋ작성자제주(지선)작성시간10.1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