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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경상도에서 친정언니가 김장을해서 보냈어요~~~ 김치통9개... 갑자기 부자가 된거 같아요~~` 혼자사는언니 주려고 몇폭담으면서 맘이 따스해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
작성시간
10.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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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전 해마다 얻어먹어요...요나이먹도록 혼자 담아보지를 못해서...왜 배추를 절이면 배추가 잘 안절여지는지 씻으면 다시 살아나요....아직도 김치가 제일 어렵네요...올해는 배추가 비싸서 얻어먹을수나 있을런지...
작성자
대구/소잉
작성시간
10.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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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경상도 어디요? 전 경상도 여인입니다. 대구여인이지요^^
남편 만나 서울에서 강릉으로 이사와 지금은 강릉여인처럼 살지만요^^
이젠, 대구도 서울도 낯설고...
강릉이 젤 편하고 좋아요^^
작성자
강릉/남이향
작성시간
10.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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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어유 맛나겠어용...울 엄마표 김치는 담달에서야 오겠네용....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0.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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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 끝나신분들 참 부럽네요 저희는 신랑 출장중이고 친정엄마도 바쁘셔서 다음주에나 하는데 저혼자 걱정입니다.. 정말 부자된 기분이시겠어요...
작성자
천안/홈스쿨
작성시간
10.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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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친정언니가..경상도에 사시남요?어떻게 시집을 다 멀리멀리 가셨을까나? ㅋㅋ
쌤은 아는분도 많으시네요? 혼자사는 언니까지 챙겨주시고...그 착한 맘씨 덕분에
주변에 늘 사람이 많은것 같아요 ^^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0.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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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우리도 김장을 이미 다 완료.^^ 편하게 콜 했답니다.~*~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0.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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