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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이 노는 토요일이라 뭐하고 놀까 고민하다가..이렇게 엄마는 컴터앞에.. 애들은..티비앞에 앉아 있네요
여지껏 티비보다가...오전에 기말고사 공부 좀 하고...오후에 실컷 놀라고 했더니..각자 방으로 들어갔어요 ㅋㅋ
이젠 저도 까페출책하고...밀린 일을 해야겠어요..어제는..옷만들기 1단계 패키지를 받았는데..너무 기대가 되요.
아직 홈패션2단계 작품이 덜 끝났는데..12월부터는 옷도 만들어보고 싶네요...담주 수욜까지 홈2단계작품
다 완성해야 하는데...시간이 빠듯하네요..그래도..긴긴 겨울밤에...열봉할 게 있어서 행복합니다.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0.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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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상미씨 인기는 짱!!! 창녕살아요/... 언니가 힘들다고 내년엔 혼자하래요~~ㅋㅋㅎㅎㅎ 급하면 상미씨한테 조언구할게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
작성시간
10.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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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상미님 속도 너무 빠른거 아니예요....욕심이 무지 많으신가봐요....ㅋ
언제나 열성적이셔서 저도 에너지 얻어가는거 같아요...커리 빨리끝내시고 선생님 되시는건가요?
작성자
대구/소잉
작성시간
10.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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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월요일에 이빨을 빼던지.아님 잇몸을 짼대요...전 째라고 했어요.월요일이 무서버 집니다.ㅎ 오널 열봉좀 할랬더니 동생이 놀러와서 수다나 떨었어용...이바그를 넘 마니해서 물을 얼마나 마니 마셨던지.ㅋㅋㅋㅋㅋㅋㅋ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0.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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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대단하시네요^^ 저도 옷 만들기 어서 하고 싶네요.^^
작성자
강릉/남이향
작성시간
10.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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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저희하고 비슷한 상황이네요 아빠가 출장중이라 아이들이 더 심심해 하고 있어요 더욱이 저희아이들은 어려서 금방 지루해 하고 놀아주는데도 한게가 있는거 같아요 지금은 tv시청중 ㅋㅋㅋ
작성자
천안/홈스쿨
작성시간
10.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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