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2단계 시작하면서 진도가 잘 나갈줄 알았는데 뭘 하려니 아이들이 더 안자고, 큰애는 아예 졸졸 따라다니네요... 겨우 가방하나 만들어서 친정엄마 병원갈때 들라고 드리고 식탁 커버 재단만 해 놓고 있어요.. 프릴감 말아박기가 너무 안되네요.. 연습을 많이 해야겠습니다.. 오후엔 김치냉장고 사러 대구 가요.. 간만에 마트 나들이~~작성자합천#박귀옥작성시간10.11.27
답글한참 바쁜철인데도 열봉하시니 대단합니다~~~작성자강릉/소잉티쳐작성시간10.11.27
답글애들이 엄마 일있는거는 어찌 아는지 점쟁이보다 더해요...ㅋㅋ 마음 조급하게 먹지말고 찬찬히 하세요.. 김치냉장고사러 대구까지 오는거예요...힘드시겠네요...말아박기는 연습밖에 길이 없는거 같아요...본인 스스로 그 감을 찾아야하니까요...근데 계속 안하니 그 감도 좀 떨어지더라구요 저는....화이팅!!작성자대구/소잉작성시간10.11.27
답글오랜만에 님의 글귀를 보네용....애들키우다 보면 열봉하기는 힘들거 같아요.전 혼자인데두 잘 안해지네요.ㅋㅋ작성자제주(지선)작성시간10.11.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