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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 혼자 세식구 먹을 김장하고(김장10포기, 총감김치1통) 녹초가 되었어요.^^ 아이랑 아빠랑 오전에 미장원 갔다오면서 이것저것 사왔길래 늦은 아점을 먹었네요. 점점 몸이 나이먹는 소리를 냅니다. 운동해야지 하면서 게을러서 살만 찌고 걱정이네요...^^; 바람 너무 불어 나가지도 못 하고 아이랑 집에서 놀고 있어요!^^ 작성자 강릉/남이향 작성시간 10.11.27
  • 답글 하하...선생님, 저 부드럽지 않습니다. 부드러움을 가장한 것이지요^^ 창녕에 계시군요. 창녕, 갈대가 유명한 화왕산이 있지요? 몇 해 전, 큰불이 나기 전까지 갈대 타는 모습이 장관이었는데...대학시절 한번 갔었는데, 참 사람 살기 좋은 평온한 도시 같았어요.^^ 작성자 강릉/남이향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0.11.28
  • 답글 봄되면 저랑 다이어트댄스 같이 해요... 뭘해도 같이하고픈 따스함이 전해집니다~~~ 울언니 창녕으로 시집갔어요~~~ 대구여인은 그렇게 다 부드럽나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 작성시간 10.11.27
  • 답글 전 한포기두 못 담그는데..쿄쿄 고생하셨어용.......이제 담은 김치는 참 맛나눈데..ㅋ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0.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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