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씁쓸합니다~~~이것저것 머리아픈 일이 있어서요~~` 잘삐지는 남편덕분(?) 제가 애교가 없나봐요... 잘삐지는 남편은 어찌 치료하나요(?) 넘 즐건 얘기만 하시니 속내를 열기가 조금 부끄럽지만 암튼 저는 오늘 속이 시끌시글합니다...편안한 주말 보내세요~~~~~작성자강릉/소잉티쳐작성시간10.11.27
답글제게도 잘 삐치는 남편과 아들이 있습니다. 저는 아들 둘 키운다 생각하고 사는데요^^ 저는 품어줍니다. 가끔 한번씩 성질낼 때도 있는데, 남자란 일단 품어주고 서서히 길들이고 가르쳐야 합니다. 아이 다루듯이^^ 제가 수양하는 마음으로 바느질을 하게 된 것도 이 두 아들 때문이지만...^^ 아...참, 우리 두 아들은 제가 만들어주는 음식 먹으면 좀 마음이 풀어지던데요...남자란 단순해서 먹을 것, 입을 것, 칭찬에 약하답니다. 그러니, 선생님의 넓은 마음으로 눈 한번 질끈 감고 품어주시고 서서히 길들이세요^^ 저도 10년째 진행 중인데, 변하기는 하더라구요^^작성자강릉/남이향작성시간10.11.28
답글남성들의 사고는 직흥적인 면에서 강하다보니 여성들을 보는눈이 항상 아래로 내려다 본답니다.^^ 그런면을 긍정으로 주입시키기란 여성들이 많이 힘들지여.*~* 힘내세여.여성에겐 항상 슬기롭게 넘기는 기술이 있잔어요.*^^~작성자소잉카페_ΚΗ작성시간10.1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