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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처럼 휴식같은 휴일이었네요. 아무것도 안하고 하루를 보냈어요. 날이 꽤춥네요. 내일은 또 한주의시작 모두들 행복하게 11월 마무리 하세요 작성자 서울/윤임순 작성시간 10.11.28
  • 답글 아무것도 안할수 있는 자유...그게 참 좋은거예요...애 딸리니..애가 없을때나 그게 가능한것 같은데..
    혹시..결혼전이세요?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0.11.29
  • 답글 11월도 다가고 이제는 12월~ 금방 내년이겠지여 이미 마음적으로는 내년을 받아드리고 있는것 같어요.^^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0.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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