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동해에 다녀왔어요...동서네 작은애 돌잔치 였거든요...2.4키로로 아주 작게 태어난 애가 이젠 얼마나 튼튼한지?? 연년생 오빠보다..옷도 큰것 입고..둘이 같이 있어도 별차이가 없을 정도네요 ㅋㅋ 그리고..담주 수요일부터..옷만들기 단계에 들어간다고 생각하다보니..홈패션2단계 작품을 덜 만든게 있어서..주말내내 열봉했어요 ㅋㅋ 방금 문바란스까지 완성하고..작품올릴겸..출책하고 갑니다.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0.11.28
답글요즘 웃어라 동해야 열심히 보는데..ㅎㅎ 동해 나와서 함 예기해봤어요...ㅎㅎ 작품 잘 봣어용작성자제주(지선)작성시간10.1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