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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김장하느라 하루종일 엄마네 집에서 머물다 왔네요. 김장담그고 나니 한결 마음이 가볍네요. ^^ 작성자 청주홈스쿨 작성시간 10.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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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저도 시댁서 김장한번에 다 끝내고 오고...이틀을 뻗었는데...맘은 홀가분하더라구요..큰 행사는 끝난거라서 ㅋㅋ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0.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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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몸은 피곤하셔도...부자되신것같고 행복하시지요~~^^
늘~즐겁게 웃음꽃 피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11.29 -
답글 김장하시느라 함드셧겟어여~~
저도 2주전에 가따와 몸살리살짝왓엇거든여~
오늘은 푹쉬시고 낼부터 열봉 ^^ 작성자 안산홈/김은아 작성시간 10.1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