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한주가 시작되었네요..할일은 많은데...몸이 왜이리 내 맘같지 안은건지 답답하기만 하네요...시댁에 커튼 만들어 준다고 신랑이랑 저랑 큰소리 떵떵 쳐놓고 왔는데 재료는 도착했는데 기냥 이러고 있네요...병원가서 주사한방 맞고 와야겠어요..정말 감기 조심하세용...너무 힘드네요^^작성자울산 /이상미작성시간10.11.29
답글어머..커튼은..홈패션 3단계에서 배우는건데...너무 처음부터 큰걸 만들어주시는것 아니세요? ㅋㅋ 전...큰 쿠션만들어 드리려다가..솜을 못구해서...시댁에 어머님한테 솜이불 안쓰는것있으면 솜 좀 달라고 했는데...안쓰는 이불이 없다고 하셔서..ㅠ.ㅠ ..원단은 집에 있는데..솜이 없어서 쿠션을 못만들고 있어요 ㅎㅎ 봉틀이가 있으니까 좋으시죠? 맘먹은대로 다 만들수 있는 기술이 있으면..참 좋을것 같아요...지금부터..열심히 배워서 다 만들어보세요 (저도 그러고 있는중이예요)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0.1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