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책하고 갑니다..^^ 입덧으로 인해 지금은 아무 것도 못하고 있는 상황이라.. 씁쓸하네요.. 언능 이불 만들기만 끝내면 돼는데.. 한번 미루기 시작하니깐.. 점점 손을 놓고 있는것 같아요.. 언제쯤 괜찮아 질여는지.. 휴.. 언능 이것저것 만들고 싶은뎃.. 음냐;; 강릉샘.. 참 저 겨울학기 수강 못할것 같아요.. ㅠㅠ 미리 말씀을 못들였네요... 봄학기 들을까 생각 중입니다.. 날씨가 점점 더 추워져서 몸관리 잘하세요.. ^^ 언능 괜찮아 져서 수업듣고 싶네요..^^ 작성자강릉김선미작성시간10.11.30
답글네~`` 건강관리 잘하고 계세요~~` 가끔 전화 드릴께요~~~작성자강릉/소잉티쳐작성시간10.11.30
답글선미씨 첫애 아니고 둘째지? 생각보다 입덧이 심한가보네??난 입덧을 경험해보질 못해서 (단지 임신증상??--->선영씨 표현 ㅋㅋ 한 3일 소화가 안되는정도 였거든)...내친구도 입덧이 심해서 열달내내...우웩 거리다가..한달에 한번꼴로 병원에 입원하는걸 봤는데 선미씨는...그정도는 아니지? 아무쪼록 언능...안정기에 접어들어서...몸도 맘도 편해지길 바래~~그럼 겨울학기엔 우리 못보는거야? 난 접수했는데 ㅎㅎ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0.1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