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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루하루 시간이 왜이리도 빨리 흘러가는지..오전에 애들보내고 집좀치우고 나면 항상 이시간쯤 되는것 같아요...또 점심 먹어야 하고...커튼 재단도 아직 다 못했는데...미싱이 생기고 보니 하고싶은게 넘 많은데 원단 종류도 잘 모르겠고 원단도 넘 비싸요..중급까지 하는동안 선생님이 주시는걸로만 하다가 직접 사서 할려고 하니 뭐가 뭔지 모르겠네요..내일은 홈패션 겨울학기 리폼이랑 옷수선 첫수업이에요..무지 설레이네요..배우고 싶었던 수업이라...내일 다녀와서 글 남기께요^^ 작성자 울산 /이상미 작성시간 10.11.30
  • 답글 저도..그 심정 충분히 이해가 되네요..저도 미싱생기고 엄청..맘이 앞서갔거든요...왜그리 만들고 싶은게 많은지
    그때 이것저것...옆에 애들옷 보면서...엉터리로 막 만들어보고 그랬는데...요즘은...만드는건 신중해지고..
    괜히 원단에 지름신이 동해서...원단만 쌓여가네요...그것도..홈패션원단이 아니고 옷원단이 ㅎㅎ
    (저도 홈패션이랑 옷만들기 단계...다 끝나면...울쌤께서 수선도 배워보라고 하셔서..배울예정이예요
    원래는 수선배우면서 재봉틀을 처음 접했는데...전 수선이 재미가 없더라구요...새로운걸 만드는게
    더 재밌어서 홈패션이 더 좋았답니다.)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0.11.30
  • 답글 부러워요.. 수업을 직접 받으실수 있으시니... 여긴 시골이라 시내까지 나가야하니 그건 힘들고... 동영상으로 보는게 다라 아쉬운 부분이 많네요... 열심히 하세요~~ 저두 옷수선 같은거 배우고 싶었거든요... 작성자 합천#박귀옥 작성시간 10.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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