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이 감기약에 취해선지 오전내 늦잠을 자길래 같이 잤더니 오전 시간이 없네요.. 큰애랑 간단히 점심 챙겨먹고 나른한 오후 시간 보내고 있어여... 고맙게도 큰애는 호비 디비디보면서 혼자 조용히 놀고 커피 한잔 합니다... 어젠 엄마도 혼자 시간 좀 가지자고 3살 되는 애한테 소리를 막 질렀더니 신랑이 당황했던지 아침에 조용히 출근을 했네요... 아직은 제가 많이 양보해야겠지요.. 아자자~~ 애들이 아파서 신경이 예민해졌었나 봅니다.. 기운을 내 봐야죵작성자합천#박귀옥작성시간10.11.30
답글육아스트레스는...남편분이나 주변분이 많이 도와주셔야 되는데...아직 3살이면..엄마손이 많이 탈때라서...혼자시간 갖기는...어렵거든요...다른분들이 잠깐 봐주지 않는다면..ㅠ.ㅠ 저는..애 키우면서 육아스트레스는 별로 없었던것 같아요...단지 내몸이 아플때 좀 힘들었는데 그외엔...애들이 절 기쁘게 해주는 존재라서~~(근데..왜 난 애가 더 안생기는 거쥐? ㅎㅎ)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0.11.30
답글그맘 이해해요...토닥토닥!! 애들이 아프면 엄마가 많이 힘들죠....그래도 기운내고 아자~! 짬짬이 엄마도 여유를 가지셔야하는데 옆에 누가 애들 잠시 봐줄분이 안계신가요? 저도 아이챌린지 덕좀 봤어요...작성자대구/소잉작성시간10.1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