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으로 봉틀이땜에 알게된 칭구가 있어요..그 칭구는 참 편해요..첫 만남부터 편하더라구요.우리 급속도로 친해졌구.그집만 가면 친정집 간거마냥 잠이 잘 온답니다..하루에 매일 통하해야 마음이 편하더라구용..전 표현을 마니 하는 편이라 여자인데두 사랑한다구 자주 말을 해죠요.ㅎㅎㅎ 요즘 치통으로 고생하는 나에게 얼굴 안볼때면 항상 저나한통 넣어주더라구요...이런 칭구를 만나서 넘 행복해요....작성자제주(지선)작성시간10.11.30
답글음..여자끼리 사랑한다구 말을 하신다구요? 으메..소름이 돋아요 ㅋㅋㅋ (전 여자는 울딸한테만 사랑한다는 소릴 듣는지라 ㅋㅋ)그래도 그렇게 맘편한 친구가 있어서..지선님은 참 좋으시겠어요..부럽부럽부럽~~~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0.12.01
답글저도 친구한테 전화한통 해야 겠네요 ^^작성자당진/이진희작성시간10.12.01
답글정말 소중한 친구네요^^ 그 마음 오래도록 변치 않았으면 좋겠어요.. 아픈곳은 더 많이 괜찮아지셨나요??ㅎ작성자제주♡김배현작성시간10.1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