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어제는 집에 들어가는데 왜케 졸립던지.. 집에 들어가자마자 쓰러져 잠이 들었어요. 9시에 퇴근한 울 신랑~ 밥 차려달래서 째려봤더니 라면 끓여먹는다고 하네요. 왠지 짠해서 일어나서 저녁 챙겨줬어요. ㅋㅋ 작성자 광주/김인옥 작성시간 10.12.01
-
답글 유달리 졸린 날이 있더라구요..저도 오늘 낮에...동영상 보면서..꾸벅꾸벅 졸았어요..왠만해선
낮에 안자는데ㅎㅎ 그리고 신랑이 일이 늦게 끝나서 왔을땐 당연히 밥을 차려줘야 하지만
울신랑처럼..술을 잔뜩먹고 왔을땐..밥차려주기 정말 싫어지더라구요(그래도..그넘의 정이 뭔지 ㅎㅎ)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0.12.01 -
답글 살다보면 그럴때도 있으니까요... 그것이 부부간에 정이 아닐까요... 행복가득하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1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