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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 허리를 또 삐끗해서 죽는 줄 알았습니다 오늘 오후에야 간신히 운신할 정도가 되네요 척추가 너무 반듯해서 아프다고하니 요가를 해야할까봐요뼈는 20때초반뼈라는데 너무 통뼈라 아픈가봅니다.ㅜㅜㅜ 오래 앉아있을수가 없어서 신랑트렁크팬티만들다가 중단하고 말았어요 이제 컴 켠지 20분도 안됬는데 도로 누우러 가야겠네요 울고 싶어요 .
    진짜 허리가 아프니 다리까지 져려서 걷지도 못하고 안지도 못하고 ㅜㅜㅜㅜ 저 갑니다.
    작성자 고잔 홍대일 작성시간 10.12.01
  • 답글 아궁..어떻게요? 사람이 가장 중요한게 허리인데..허리가 아프면...다른일에도 지장이 많더라구요
    얼릉 치료 잘 받으셔서...아픈데 없이 생활하시길 바래요? 근데..전 요가를 안해봐서 모르겠는데
    해본 친구들말에 의하면..은근히..힘들다던데...잘 알아보고 하세요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0.12.01
  • 답글 허리는 정말 조심해야되는데..........요가 잠깐 배웠는데...전 호흡을 못하겠더라구용..그래서 중도 포기 했어용....어여 나아야 될낀데..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0.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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