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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 드뎌 옷만들기에 들어갔습니다..홈플문화센터 겨울학기 첫시간이라...처음온분들은..오리엔테이션하기
    바빴는데..우린 승진했다고...뒷자리로 물러나서..첫시간부터..재단하고...박고 ... 역시나 연로(?)하신 미싱이라
    많이 부려먹지도 못하고ㅎㅎ 티어드스커트가 덜 끝난채로 집으로 왔네요..내일 다 완성해야겠어요..아동사이즈가
    130호가 제일 큰거라 일단 그걸로 재단했는데..울딸은..150호 입히거든요..ㅠ.ㅠ (패턴그리는법 대강 배웠으니
    사이즈 좀 크게 해서 복습해야겠어요)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0.12.01
  • 답글 정말 열심히시네요... 예쁘게 딸래미옷 만들어보세요... 자랑도 해주시구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12.02
  • 답글 오티는 여전히 바빴네요... 담주에 두배로 설명드릴께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 작성시간 10.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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