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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월은 저에게 기분 좋은 달 입니다 ,혼자 독학 하다 제대로 배우보고 싶어 센터가서 공부 한지 1년
    저에게도 강사자격이 생겼답니다,회사 다닐때도 생리통이 심해서 병가 낸적도 많았고
    평소에도 몸이 자주 아파서 끙끙 앓다가도 바느질 하러 센터 가는날이면 언제 아팠나는듯
    기운이 나고 힘이 나서 다녔습니다 1년 동안 개근 하면서 다니는게 저에게는 큰 자랑 거리 였답니다 ~
    저희 신랑이 신기해 할 정도 였거든요 <평소에는 집에서 조금만 아파도 누워 있거든요 >
    소잉 달력에 제 작품이 두개나 실리고 ~
    바느질은 저에게 즐거움이자 행복 이네요 ~~

    작성자 {평택}소잉/은영 작성시간 10.12.01
  • 답글 축하드려요...그리고..생리통은..결혼해서 애낳고 나니 없어지던데...아직도 그러신가요?
    저도..결혼전엔 생리통이 심해서 첫날과 둘째날까지는..몸부림치고 살았는데 ㅎㅎ
    이젠...그날이 귀찮을 뿐이지 아프지는 않더라구요...그래도..뭔가 좋아하는 일이 있고
    그걸 하는게 참 좋은것 같아요..늘 건강하시고...좋은 작품 많이 만드시어요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0.12.02
  • 답글 너무너무 추카드려여~~
    저도 항상 화요일이기다려지거든여^^
    저도 열심히해서 도전해볼께여~~
    홧팅입니다~
    작성자 안산홈/김은아 작성시간 10.12.02
  • 답글 목적에 달성은 거치는 과정에 충실하다보면 언젠가는 고지에 오릅니다.^^ 그 고지를 향하여 뒤돌아 보지도말고 쉬지도말고 앞만보고 가세요.~*~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0.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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