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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가 올것처럼 잔뜩 찌푸려져있네요..볼일보고 좀전에 들어와서 차한잔 하면서 출첵해요..지지난주부터 너무 정신없이 일이 생겨서 바쁘게 오고가고...모처럼 한숨돌리고...낼은 또 시모모시고 병원검사 남은거 하러가요...담주까지는 조금 맘의 여유가 없을거 같아요... 작성자 대구/소잉 작성시간 10.12.02
  • 답글 대구는 오늘 흐렸나봐요?여기도 흐리기는 했는데..날씨가 따뜻해서 좋았어요 ..더구나..하시는 일도
    바쁘신데..시어머님이랑 병원까지 같이 다니시는거예요? 효부시네요~~그러시는분들이..복받으시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복많이 받으려고..시부모님이랑 친하게 지내는 편이예요 ㅎㅎ)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0.12.02
  • 답글 오전에 제법 오더니..오후가 되니 그치네요..요즘 바뿌신가봐요..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0.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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