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큰아이는 큰아빠큰엄마랑 사촌언니 국가고시 보려고 공부하는데 응원차 대구가서 오후엔 집이 조용하네요..
    덕분에 아는 언니집 놀러가서 실컷 수다떨고 놀다 왔어용^^ (한번씩 이러면 기분전환도 되고 넘넘 좋아요)
    맘에 드는집이 나와서 저녁먹고 신랑이랑 보러 가기로 했어요.. 우리집이 되려나 맘이 쿵쾅쿵쾅하네요...
    좋은가격에 집 사서 재봉틀로 이것저것 만들어서 이쁘게 꾸며보고 싶네요^^
    작성자 합천#박귀옥 작성시간 10.12.02
  • 답글 집 구경 다니시는거예요? 저도 그때가 참 재밌더라구요..부디 좋은 가격에 좋은집 마련하시어요~~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0.12.02
  • 답글 저두 내년엔 이사하려고 했는데.걍 일년 더 살기로 했어용.....좋은 가격에 좋은집 얻으셔용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0.12.0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