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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첫강의를 마친 새내기 강사 입니다.
    바느질이 너~무 하고 싶어서 막무가내로 찾아 갔던 선생님!
    그 선생님이 먼저 소잉티쳐가 되셨고, 저를 소잉티쳐로까지 이끌어 주셨는데,
    첫 강의를 준비하는 저에게 집에만 있다 사회생활 하려면 옷도 한 문제더라며 저에게 내민 예쁜 봉투엔
    정성이 담긴 편지와 돈까지 들어 있었답니다.
    그 돈으로 사 입은 옷으로 따뜻한 겨울을 나고 있답니다. ㅎㅎ
    저 역시 그런 따뜻한 마음을 가진 강사로 성장하길 바라며,
    나의 선생님! 천안소잉티쳐 구현희 선생님께 감사를 전합니다.
    작성자 천안동구소잉 작성시간 10.12.02
  • 답글 응원할께요~~~~ 저도 그럴때가 있었거든요~~~사실 앞으로 더 열심히 공부해야할께예요~~~좋은선생님이 계시니 든든하시겠어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 작성시간 10.12.04
  • 답글 네..저도 구현희 선생님께..대신 감사를 드리고 싶네요...좋은 스승밑에..좋은 제자가 나는게
    맞는것 같습니다....이젠 앞으로 옷은 사입지 마시고 만들어 입으시어요..전 옷을 만들줄
    알게되면..아무것도 안사입을것 같은데 ㅋㅋㅋ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0.12.03
  • 답글 축하해요....좋은선생님과의 인연으로 앞으로 좋은인연들 많이 만드실거예요...
    마자요 집에 있다 사회생활하려니깐 옷도 한몫차지하더라구요...먼저 경험하신분이시니 도움도 많이 주실거 같아요...
    작성자 대구/소잉 작성시간 10.12.03
  • 답글 축하해요~....첫 강의 설레었겠어요~... 작성자 제주/백선경 작성시간 10.12.02
  • 답글 축하드려요^^ 첫강의!! 좋으신 선생님 만나 잘 되셨으니.. 좋은 제자도 많이 만나리라 생각합니다.. 저두 어여 님처럼 되고 싶네요ㅎ 앞으로 더욱 발전하길 바랄께요.. 화이팅입니다!! 작성자 제주♡김배현 작성시간 10.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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