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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옹 넘 졸려요 ㅜㅜ 지금 요가 하러왔는데 걍 잠만 자고 싶네요 ㅠㅠ 어젠 아가 기저귀 만들어서 오늘 세탁기 삶음 해놓고 나왔어요 슬슬 실감이 나요 요녀석 빨리 보고싶네요*^^* 작성자 당진/이진희 작성시간 10.12.03
  • 답글 네~!!
    작성자 당진/이진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0.12.06
  • 답글 오호..벌써 기저귀를 다 만들어 놓으셨어요? 부지런한 엄마시네요? 요가도 열심히 하셔야..아가가
    나올때..엄마랑 아가랑 덜 힘들거예요..졸려도..열심히 하시어요 ㅎㅎ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0.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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