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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추워서 아침마다 작은애 데려다 주는게 꾀가 나기 시작하네요..오늘은 큰애(6학년)한테 니 동생이랑
같이가라고 했더니만..자기는 자전거타고 가야한다고...엄마가 데려다 주랍니다ㅠㅠ 하긴 지지난주에 김장
하고 뻗어있을때..일주일내내 울아들이 지 동생이랑 걸어서 학교에 가느라고 귀찮아했는데..그땐 엄마가 아프니
말없이 델꼬 다니더니만..이젠 엄마가 팔팔하니..미루더라구요 ㅋㅋ 작은애가 2학년인데 여자애라서 더 걱정되고
집앞에 있는 학교로 전학을 하자해도 싫다고 하고(작년에 바로 옆단지 아파트로 이사를 왔는데..그때보다..10분
더 멀어졌는데..그냥 다니겠대요) 그나마 하교길엔 피아노학원서 데리고오지만ㅋㅋ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0.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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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여자애들은 필히 바래다 주어야 해요..울 언니는 넘 강하게 키우더라구요...울 조카는 혼자서 다녀요..가끔씩 내가갈때마다바래다 주곤 해요..그리고 광명님두 보고파요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0.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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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포초 다니나봐요?? 울큰딸 두군데 모두 다녀서 쫌 알지요.. 글구 걱정해줘서 고마워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
작성시간
10.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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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백설공주 아이디 맞으시죠???출석하며 같은 내용의 글을 몇번 본것 같아서용^^
작성자
울산 /이상미
작성시간
10.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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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아이들 때문에 신경이 많이 쓰이시지요... 집안일하시랴 학원 다니시랴.... 더욱힘내시고 하이팅!!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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