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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생은 시험치러 가공..저혼자 이집을 지켜야겠네요..........청소좀 해야겠어요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0.12.05
  • 답글 저도 올해는 시험을 정말 많이 봤어요.. 다행히 올해본 시험은 무사히 통과했지만... 스트레스 장난아니니 지선님이 좀 위로해주시와요~~~ 청소를 해주신다니 너무 고마울것같네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 작성시간 10.12.05
  • 답글 오잉..그럼..아직 동생네 집에서 안오셨뜸?..뭔가 미해결된 일이 있나봐요? 그래도..청소까지
    해주신다니..동생분이 고마워할듯~~ ㅋㅋ (하긴 나도 내친구집에 놀러갔는데..그친구가 청소를
    하도 안해서..내가 해준적이 몇번 있어요 ㅠㅠ)...저도 강하게 키우는 편인데 ㅋㅋ 울아들은..
    6살때부터..혼자서..미술학원 버스기다리고..타고 가고 집앞에서 혼자내려서 오고 그랬는데
    딸애는..걱정이 되더라구요..(성격은 오히려 딸애가 더 카리스마가 있는데 ㅎㅎ)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0.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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