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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요일인데..뭐하고 놀아야 될런지...이렇게 오늘따라 햇빛까지 짱짱하니..더..몸부림이 나네요 ㅎㅎ
    그런데 울집 김기사가 오늘은..언제 일어날런지 ㅠㅠ 늘 주말엔 더 피곤해해서..실컷 자고 일어나게
    내버려뒀더니...나들이 해본지가 까마득하네요...덕분에...몰아서 작품을 만들긴 했지만...푸하하하
    (그래도 오늘은..집에 있기 참 애매한 날인데...울애들은..별 기대가 없어서인지..집에서 잘만 노네요 ㅋㅋ)
    괜히 애들 핑계대고..저 혼자 나가고 싶어 하나봐요~~~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0.12.05
  • 답글 저는 껌딱지가 딱 붙어서 낮에 뭘 하기가 애매모호~^^ 요즘은 종종 울 껌딱지가 "엄마 바느질 해!"라고 인심쓰듯 말하지만요^^ 늘 함께하는 가족에서 벗어나 혼자 나가고 싶지요? 저도 종종 미쳐나갈 듯...나갑니다. 드라이브하러~^^ 작성자 강릉/남이향 작성시간 10.12.06
  • 답글 네.. 상미씨 말듣고 열심히 쉬었어요.. 열심히... 대신 오늘은 열공하고 .. 낼은 코트하나 쌈빡하게 리폼하려고 아이디어 충전했어요~~~`사려니 ㅋㅋㅋㅋㅋㅋ 작성자 강릉/소잉티쳐 작성시간 10.12.05
  • 답글 금방 집으로 왔어요...집이 개판이네요...ㅎ 울 집 청소도 해야겠어용.......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0.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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