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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 김장하느라 이제야 출석해용...아이고 엄마랑 둘이서 배추 80포기를 넘게 하느라 엄청 힘드네요..아이고 허리야..빨랑 출석하고 누워야겠어요...그래도 김장을 끝내 놓으니 월동 준비를 다 끝낸것 같아서 홀가분하네요^^ 작성자 울산 /이상미 작성시간 10.12.05
  • 답글 아궁..힘드셨겠네요? 저도 시댁서 180포기 하고 이틀을 꼬박 뻗어있었어요..약먹고 잠만자고..그 나머지요일도
    좋은 컨디션은 아니었던것 같아요...ㅠㅠ 그래도 해놓고나니 맘은 가볍더라구요...푹쉬시어요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0.12.06
  • 답글 겨울준비는 김장이 최고지여.^^수고했어욤.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0.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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