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첫 작품을 올렸습니다.^^많이들 구경하셔요. 어려운 일들이 있었지만 바느질을 통해서 많은 극복을 하였답니다.그리고 네이버 블로그에도 놀러 오셔요. 오픈한 지 얼마 되진 않았지만 앞으로 작품활동도 많이 할 거고 살아가는 소소한 이야기도 나눌거에요. 작성자 평촌 이정희 작성시간 10.12.06 답글 솜씨가 예사롭지가 않던데요.........네이버로 놀러 가볼께용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0.12.06 답글 오잉...오픈을 하셨다면..홈스쿨을 오픈하셨다는거예요? 이경애쌤께서도 아시는걸 보니..그런것 같네요..아님 가게를 차려서 소잉까페를 오픈하셨다는거예요? 궁금궁금..ㅎㅎㅎ일단 덧글남기고..작품구경 갈께용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0.12.06 답글 반갑습니다~~자주뵐께여~~힘내시고 홧팅입니다^^ 작성자 안산(상록구)/김은아 작성시간 10.12.06 답글 정희씨^^ 드더 시작했군요./ 항상 옆에서 함께하는 가족이 될것을 이미알고 있어염.^^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0.12.0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