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엔 참 포근한 날씨였는데...제가 영어회화 수업을 마치고 나오는길엔...흐려져있더라구요.. 그런데 집에갈 버스 기다리면서부터..비가 살짝살짝 내리기 시작하더니..집에까지 오니 이미 땅은 다 젖어있고...날씨도 쌀쌀맞아져 있네요 ㅋㅋ 어찌이리 하늘이 변덕스러운지?? 그 하루를 한결같지 못하고 ㅋㅋ 이런날엔..만사가 귀찮아서..그냥..뒹굴거리는게 상책인데..오늘은..열심히 청소를 해야 하는날입니다...왜냐구요? 울 애들 구몬수업이 있거든요..그래서 매주 월요일엔 우리집 바닥도...목욕시켜 준답니다...다른날은..그냥 청소기만 씽씽~~~하고 땡 인데 ㅋㅋㅋ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0.12.06
답글여기두 아침엔 비올거 같더니 햇볕쨍쩅이더라구용.......겨울이 아닌거 같아용...근데 내 머리는 꽁꽁 언거 마냥 일어가 머릿속으로 잘 안들어오네요.ㅎㅎㅎㅎㅎㅎ작성자제주(지선)작성시간10.12.06
답글전 울막둥이 한글샘이랑 넘 친해서인지 그냥 청소안한 상태로 맞이한답니다. 월요일에 아침부터 오후2시까지 문화센터 다녀오면 바로 샘이오시기에 사실 청소할시간이 없어요 ㅋㅋㅋ 작성자고잔 홍대일작성시간10.12.06
답글병원가서 검사결과보고 들어오는길인데 곧 비가올듯하네요...울집도 매주 목요일은 바닥도 닦아주고 먼지앉은 가전제품들도 반짝하게 되는날이예요...울 막둥이 한글수업있는날이거든요...이날은 오전에 제가 배우는게 있어서 마치고 오자마자 치우기 바쁜날이예요...요즘 계속 심란하네요...작성자대구/소잉작성시간10.1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