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아는 언니랑 같이 설에 원단사러 갔다가 왔어요 ^^;; 혼자서 실실 이것저것 보고 돌아다니다 올려구 했는데 쩝........ㅋㅋㅋ 그래도 원단 사가지고와서 이제 담주엔 커튼도 만들고 할라구요 ^^ 언닌 아가 이불감 사가지고왔는데 ........ 소잉카페에서 원단파는데 다녀왔는데 애누리도 없어요 잉~!!ㅜㅜ 넘해요.....작성자당진/이진희작성시간10.12.06
답글정말요? 전 원단을...인터넷에서..구매하는데...특히나 옷 원단을 아주 저렴하게 ㅋㅋ (이것도..다른까페 회원이랑 친해졌는데...그 회원이 알려줬네요) 정말 다른곳보다는 반값으로 저렴해서 부담없이 지르고 있네요...그래도..직접보고 오셨으니..마음엔 더 드실듯해요..근데 까페에서도 원단값이 장난아니라고 말들은 하더라구요 ㅠㅠ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0.1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