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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것저것 둘러보느라 시간이 이케 된지도 몰랐네요.. 저녁하러 가야겠음다.. 오늘의 메뉴는 엄마집 김장김치에 콩나물국 끝~~
    추워지네요... 모두모두 감기조심하세용^^*
    작성자 합천#박귀옥 작성시간 10.12.06
  • 답글 김장김치..맛나겠어요...올해는 배추가 비싸서 김장김치를 얻어먹을수 있을려나모르겠어요...올해는 친정엄마 다리가 불편해서 계획에 없어요...몇포기 사서 없는 솜씨로 담아야할것같네요... 귀옥님 날 따뜻해지면 원단시장 올때 연락주세요...얼굴이라도 뵐수있게.. 작성자 대구/소잉 작성시간 10.12.06
  • 답글 엄마표 김장김치...제일 맛있죠? ㅋㅋ 저도 김장한지..3주가 지났는데..여전히 김치로 배를 채우고 다른반찬은
    만들생각을 안하네요 ..그나마 작은애땜에...두부정도 튀겨주거나..생선구워주는게 다임 ㅋㅋㅋ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0.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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