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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온이 뚝 떨어진 월요일이네요. 1년 전에 언니 같고 이모 같은 이경애 쌤을 만났는데....쌤이랑 수업을 많이 못해서 너무 아쉬웠어요.하지만 여러모로 도움이 되었답니다.미싱을 할 수 있다는 용기도 얻었고.....두 대의 미싱도 저렴하게 구입하게 해 주셨고.. 쌤 사랑해요^^ 작성자 평촌 이정희 작성시간 10.12.06
  • 답글 그래도 평촌은 가까우시잖아요...저도 이경애쌤을..몇번 못뵜고..가을학기를 마쳤네요..여긴 좀 멀어서
    일부러 찾아가지 않는한 뵙기도 참 힘드네요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0.12.07
  • 답글 수업두 많이 받지 못했는데 솜씨가 그정도면 정말 놀라울 따름입니다..부지런히 열봉하셨나봐용..솜씨 굿이던데.ㅎ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0.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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