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아들이 시험점수를 얘기하더라구요 그렇게 자신하더니 사회90과학90영어94 받았대요 그래서 저랑 약속한 머니를 못 받게 되어서 풀이 죽어있길래 500원만 줬어요 히히 다음번엔 잘 하겠죠 그나마 저랑 좀 공부한게 도움이 됐나봐요 그냥 공부하라고 하면 여기왔다 저기왔다 정신이 없어 집중이 안 됐는데..다그치지말고 엄마랑 같이 공부해 보는 것도 도움이 될것 같아요 엄마들의 고민은 아이들인거죠!!!! 엄마들 화이팅 추운데 감기조심하시고 몸 잘 챙기세요 작성자서귀포유성림작성시간10.12.07
답글아드님이...몇살이신데요? 저는..작은애는..전혀 걱정이 안되는데 ㅋㅋ 큰애가 늘 걱정이예요 작은애는..9살인데..얘는 올백 아니면..별로 상대를 안하는애라 (가끔 실수로 전과목합해서 한두개 틀릴때 빼곤...거의 올백 ~~자랑질 ㅋㅋ) 큰애(13살)는 옆에 붙들어 놓고 작년까지는 참 열심히 가르쳤는데 올해부턴..엄마의 머리가 딸려서 ㅠㅠ 학원을 보내야 하나 싶어요..6학년 수학이 정말 어렵더군요 (진짜..원기둥 부피내고..원뿔 둘레내고..ㅠㅠ )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0.12.07
답글저두 울애들 하도 자전거 사고 싶다고 해서 이번에 시험 점수에 따라 얼마?? 준다고 했더니 좋아하더라구요..ㅎ 자전거 돈 모아서 사라고 했거든요.. 작성자제주♡김배현작성시간10.12.07
답글이야 성림이 아들딸들 잘 가리켰네...점수 대단한데...천원주지 그래써..ㅎㅎ 작성자제주(지선)작성시간10.1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