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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금전 제가 강릉에서 취직(한청 2008년에 6개월정도)해서 모셨던 회장님께서 전화를 주셨네요..영동로터리클럽에서
    간사를 뽑는데 지금 놀고 있으면 이력서 한번 내보라고 ㅎㅎ (그 회장님께서 일하신 그 해에 간사가 3번이나 바뀌었는데
    제가 3번째였거든요) 그분은 참 좋으신 분이었는데..그 다음해에 회장이 새로 바뀌었는데...새회장과 6개월 적응하다
    그만 뒀답니다..꼬박 한청에서 1년 근무하고..지금 그만둔지..1년6개월이 지났는데..제가 2008년에 모신 그 회장님께서
    제가 일을 너무 잘해서(또 자랑질 ㅋㅋ)지금까지도 잊지않고..여기서도 같이 일해보자고 하시는데 오후1시부터
    5시까지라 시간은 딱좋은데...하필 겨울에ㅠㅠ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0.12.07
  • 답글 역쉬 열심히 하신 보람이 있네요.. 누군가가 인정해줬다는것...계속 특강하라는건 아니죠????ㅋㅋ 작성자 강릉/소잉티쳐 작성시간 10.12.08
  • 답글 시간 딱 좋네요^^ 저두 어디 그런 일자리 없을까요??ㅋㅋ 일하실 생각이 있으셨다면 좋은 기회를 잡는 것두 괜찮을듯 싶은데.. 작성자 제주♡김배현 작성시간 10.12.08
  • 답글 일을 정말 잘 하셨나봐요...작품들을 봐도 딱 부러지게 하니 일두 잘 하시리라 믿어요..시간대 좋은데 겨울이라서 망설여지나봐요..ㅋㅋ 몇년이 지나도 잊지 않고 찾아주면 참으로 기분 좋은거 같아요..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0.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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