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집에서 늘 라디오를 켜놓고 있어요.. 애들이 어려서 클래식이나 영어씨디를 틀어놓으면 좋을텐데 저 좋자고 fm만 듣는답니다.. 아침방송부터 계속 눈 얘길 많이 하네요.. 전 눈 오는게 싫어요.. 신랑이 남원까지 운전하고 다니는 직업이라 눈이오면 힘들대요... 부디 눈이 안오길 바래봅니다... 작성자합천#박귀옥작성시간10.12.08
답글신랑은 일주일에 많으면 두번 남원간답니다... 저도 사실은 눈이 펑펑 온거 보고 싶어용 --;;작성자합천#박귀옥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0.12.08
답글저도 눈오는게 정말 싫어요 ㅋㅋ 그래도 울딸은..겨울이 눈땜에 제일 좋다네요..철없는것 ㅋㅋ 그래도 라디오라도 들으시니..최신 음악들도 다 아시겠네요? 전 최신음악들은..울애들 입을 통해 들어요 그런데 희한한건 울애들도 집에서 라디오 듣는적도 없는데..어찌 그리 노래들을 다 알까요? ㅋㅋ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0.12.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