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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 홈패션 수업다녀왔어요...옷수선&리폼 반이라 뜯어야 하는게 넘 많아서 지겨울꺼라고 그래도 꾸준히 수업 나와달라고 부탁하시던데 역시 뜯을땐 슬쩍 지겹기도 하더라구요...근데 오늘 리폼의 세계에 흠뻑 빠지고 왔네요...다 못하고와서 숙제가 남았지만 아주 재미있어요^ 작성자 울산 /이상미 작성시간 10.12.08
  • 답글 정말..뜯는건...인내를 요하는 일이예요 ㅋㅋ 그래도 그 뜯기를 자주 하면 실력은 팍팍 는다네요? ㅋㅋㅋ
    저랑 같은날 수업이시네요?전 봉틀이를 수선부터 배웠는데..그땐 정말 재미없었거든요..더구나 공업용으로
    배웠는데..무섭기도 하고 발 조절도 안되서 포기하려다가...가정용 봉틀이로 갈아타고..홈패션작품을
    만들기 시작하면서 재밌어지더라구요(수선시간에 마지막 몇시간은 다른학생들의 요청에 따라 베게커버
    파우치..소잉가방을 만들어봤거든요)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0.12.08
  • 답글 옷의 변신이니까 정말 배울만 하겟어용......작품 마니 올려주시와요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0.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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