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엔 조용해서 식탁러너 재단이나 할까 했는데 의외로 넘 쉽게 완성했어요... 작품자랑 보니깐 옷만들기 하시는 분들이 많네요. 이제 홈2단계하는 저로선 너무 부럽고 제게도 옷을 만들 그날이 올까 싶네요.. 그리고 전 동영상보고 혼자서 만들고 잘못하면 뜯고 해야하는데 직접 강의 들으시면서 여러 회원들 만나서 정보도 나누고 하시는 모습들 보니깐 넘넘 부러워용 정말 제주도로 이사라도 가고 싶은맘입니다..ㅎㅎㅎ 저처럼 혼자 하시는 분들도 많을테죠? 힘을 내어봅니다^^작성자합천#박귀옥작성시간10.12.08
답글오세요.제가 아는건 다 가르켜 드릴께용.ㅎ작성자제주(지선)작성시간10.12.09
답글저도..일주일마다..센터에는 다니고 있지만..홈패션은 거의 동영상으로 혼자서 만들면서 진도 나갔구요 홈2단계마치고 저도 바로 옷만들기 1단계 들어갔어요..근데..생각보다..패턴이나 재단에서..시간을 많이 잡아먹어서 정작 센터에선..박음질도 못해보고..오네요 ㅋㅋㅋ혼자서라도..동영상이 워낙 잘되어있어서 쉽게 하실거예요..나중에 아기가 더 크면..그땐..좀 큰 도시로 출타하셔도 될듯??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0.12.09
답글^^ 저요.. 저두 집에서 동영상 보며 혼자 만들지요.. 이제야 2단계 시작하고 있네요.. 1단계 하면서 언제 2단계 하나 했는데.. 아마 시간이 가면 하지 않을까요??ㅎ 우리 열심히 해 보아요..작성자제주♡김배현작성시간10.12.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