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랜만에 커피를 2잔 마셨더니..역시나 밤에 잠이 안와서..침대에서 1시간을 뒤척이다..과감히 거실로 직행 센터 수업시간에 끈나시원피스 재단만 하고 왔는데(오후에도..이력서내고 면접보고 오느라..저녁에도 전혀 손을 못댄 상태였는데) 그 야심한시간(자정무렵)..잠이 안와서 봉틀이를 돌려댔네요 ㅋㅋ (프릴감이어 붙이고 박고 주름잡고..다 완성도 못했는데)그새..새벽2시 ㅠㅠ 어쩔수 없이 내일을 위해 잠을 청했는데..오늘 아침 여파가 심하네요.무지 졸려서 커피까지 벌써 한잔마셨는데도..졸음이 가시질 않아요 ㅋㅋ아참 근데 요즘 합천소잉 언니께선...안보이시네요? 무슨일이 있으신건지? 얼릉 나타나세요 ㅋㅋ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0.12.09
답글새벽에 미싱질을....좋겠어요. 단독주택인가 봐요. 내 소원이 있다면 단독주택에 살면서 밤낮 미싱질 하는 건데... 초저녁 잠이 많고 새벽에 일어나는 할머니형이라서요.꽃 작성자평촌 이정희작성시간10.12.10
답글언제쯤 난두 그런 재단 하며 밤을 지새 볼라나. ㅎㅎ 오늘 좋은 하루 되세여^^작성자강릉김옥연작성시간10.12.09
답글저두 궁금하던데 안보이네용.......울 집은 원룸이라 봉틀이를 밤에는 안돌리던데..통장지갑을 만들고파 돌렸는데 세상에 만상에 속지가 큰거 있죠/.책대로 하면 다 맞을줄 알았는데 할수없이 그걸로 마법걸리는거 넣고 다녀용...ㅎ저처럼 실수하지 마셔용.ㅎ작성자제주(지선)작성시간10.12.09
답글안그래도 저도 궁금하던참이네요...어디 아프신건 아닌지...상미님 밤에 재봉틀 돌려도 안 시끄럽나요? 전 늦게 돌리니 소리가 더 큰것같아서 못돌리고 재단만 하는데...식구들 다 자니까 거실서 해야해서..작업방 있으면 좋을텐데 여건도 안되고...나도 작업방 갖고 싶다앙~~작성자대구/소잉작성시간10.1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