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 엄마가 김장김치를 보내주엇는데 깜딱 놀랬어요..뭘그리 많이 보냈는지 암튼 손 큰 울 엄니...그 많은 마늘 깠을 생각하니 맘이 안좋네용..아침일찍 쓰레기 버리고 온다고 찬 바람 맞았더니 정신이 번쩍 들어서 출첵합니다.쿄쿄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0.12.10
-
답글 엄마의사랑~~~ 저도 택배받았는데 울컥했어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 작성시간 10.12.10
-
답글 정말..맘이 짠 하네요? 역시 딸이 있어야 엄마고생한것도 알아준다니까요? ㅎㅎㅎ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0.12.10
-
답글 좋으시겠다^^ㅎ 엄마에 정성을 생각하며 맛나게 드시면 되죠.. 그래도 오늘은 날씨가 많이 풀렸네요.. 웃는 하루 보내세요^*^ 작성자 제주♡김배현 작성시간 10.1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