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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며칠전 광명김선미님한테 메일이 온게 있었는데...그걸 어제서야 봤네요(전 다음에 들어오면..메일은...가끔..많이
    모여있을때 지우러 들어가기에..그 메일을 보낸지 4일째 봤네요)지금은..팔이 아파서 치료받으러 다니고 계시고
    갠적으로 공부도 좀 하는게 있다고 하시네요..글고..합천소잉언니께서도..몸이 좀 안좋으셔서..병원다니고 약드시고
    컴터에 앉을 힘이 없으시다네요 ㅠㅠ 모두..얼릉 건강이 돌아오셔서..까페서 자주 봤으면 좋겠네요.
    전..오늘..구몬에서 주최하는..어머니교실가서.. 교육에 관한 여러정보도 듣고..나간김에 장도 보고(추워서
    나가려면 큰맘 먹어야 하는데)제과점에서..빵까지 사왔어요..아주 흐믓한 나들이~~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0.12.10
  • 답글 광명 김선미씨 소식을 듣게 되어 반갑네요. 열심히 활동 하시던 분이었는데.... 작성자 평촌 이정희 작성시간 10.12.11
  • 답글 두루두루 소식 주셔서 넘 감솨~~~~ 작성자 강릉/소잉티쳐 작성시간 10.12.10
  • 답글 고맙게두 저한테두 쪽지가 왔더라구용.....조만간 글을 볼 수 있겠죠...합천 소잉님두 아푸신가봐요.언넝 나아야 될껀데......요즘 뭐 드세요? 국거리 할만한게 없어서요.좋은 정보 주시와용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0.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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