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내 후드티 만든다고 하루가 빨리 지나가네요 열봉했거든요 ㅎㅎ 큰아들이10살이구 둘째가 딸인데 7살이구요 셋째두 딸인데5살이구요 넷째는 아들이라고 아직 태어나진 않아도 내년 구정 지나면 만날 수 있을꺼예요 식구가 한명 더 늘어나요~~ 아이들 각자 성격이 다 달라서 맞추기 넘 힘들어요 점점 더 겨울은 깊어가요 감기조심하세용~~작성자서귀포유성림작성시간10.12.10이미지 확대
답글글게요^^ 딸2 아들2 딱 좋아요.. 400점 엄마네요.. 저두 부럽기만 하네요..작성자제주♡김배현작성시간10.12.10
답글와우..제가 딱 좋아하는 4남매를 그것도..아들둘..딸둘 이시네요? 어쩜 그렇게 잘 맞춰서 낳으셨나요? 왜 하늘은..내게 남매만 허락하시는지 ㅋㅋㅋ 애들이 많아서 키우기가 힘드신것 같지만 다 크고나면 많은것 같지 않다던..옛날 어른들의 말씀이 맞을거에요..잘 키우시고..행복한 가정 이끌어가세요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0.12.10
답글감동입니다. 어찌 네명씩이나.... 자식욕심 많으신 분들은 마음속에 나누어줄 사랑이 넘쳐서 그런다고 들었습니다. 아이들 잘 키우시고 엄마도 건강관리 잘 하세요. 작성자서울/이삼엽작성시간10.12.10
답글전 셋인데도 정신없는데...마자요 애들이 다 성격이 각각이에요...그래서 사춘기에 들어선 아들이랑 딸때문에 도를 닦고 살고 있어요...곧 만나게 될 네째 축하드려요..작성자대구/소잉작성시간10.12.10
답글우~와 멋지세요 ~ 다산의 여왕 이시네요 ^^* 작성자{평택}소잉/은영작성시간10.1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