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소잉 카페 첫 가입해서 작품 올린날을 찾아 보니 2006년도 네요 사는 지역도 지금이랑 다르고 가입해서 쓰던 아이디 탈퇴해서 다시 재가입해서 2010년에 소잉 카페에 가입 된거로 나오지만 4년 전부터 소잉 카페랑 함께 했었네요 ~ 4년전에 오버룩 사용법 알고 싶어서 방문 출강도 신청 했었고 소잉선생님께 제가 왜?? 소잉이 되셨나고 물었더니 바느질이 좋았다고 하셨던 기억이 나네요 그때 저두 소잉을 생각 했었는데 그떄는 배울곳이 없어서 망설였고 그후에 도전을 하게 됐고 지금은 자격증도 따게 됐습니다 왜 일찍 용기를 내지 못했는지 지금은 후회가 됩니다 ~ 저처럼 후회 마시고 기회는 올때 잡으세요 ~!!작성자{평택}소잉/은영작성시간10.12.11
답글ㅋㅋ 저도 그길을 걸었어요~~` 나름 바느질 오래했다고 자부심도 있었는데 소잉티처가 되고 전보다 더많이 배우고 더많이 알아갑니다~~~ 지금부터 더 공부하셔야할거예요~~~겁주는건 아니고요~~~ 요즘학생들은 정말 잘해서요~~~작성자강릉/소잉티쳐작성시간10.12.12
답글늦었다고 생각할때가 가장 빠른거라고 하잖아요...그때라도..시작하셨으니..지금이라도 꿈을 이루신것 아닐까요? 저도 제 나이가 어린편이 아니라..다른 무얼하기엔 참 망설여지는데...그래도 과감하게 그전에 하던것 다 뿌리치고 시작했습니다..물론..제겐 늘 용기를 주시고...못해도 칭찬해주시고...언제나 친절하게 상담해주시는 쌤이 계셔서 가능했겠지만 ..이젠 저같은 분들을 위한 훌륭한 소잉티쳐가 되어주시면 좋겠네요 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0.12.12
답글그러게요^^; 저도 이곳을 알게 되고 원장님께 문의전화 드린지 좀 된거 같은데 이제서야 시작을 하게 되었네요.. 한편 후회도 되지만 이제라도 시작하게 되니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어요^^작성자제주♡김배현작성시간10.12.12
답글오래전 묵은둥이 회원이였지여 ^^ 이렇게 강사로 진출하게 된것은 본인의 마음속에 소잉강사를 항상 꿈꾸고 있었기 때문에 현실로 다가온 것이랍니다.*^^* 인연은 서로가 서로를 신뢰할때 지속해서 이여지는 것입니다.우리 함께만났으니 바느질에 인연을 실타래처럼 술술풀리는 인연으로 아주길게 가져갑시다.^^작성자소잉카페_ΚΗ작성시간10.12.12
답글과거 보다는 현재가 중요하지 않을까요? 열심히 했기에 지금의 본인이 존재 하는거고... 지금의 그대가 멋있습니다^^ 저도 도전 중이랍니다. 많은 조언 부탁드려요.작성자평촌 이정희작성시간10.1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