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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 수면바지 4장을 하루종일 만들었어요..금욜에 울 소잉쌤께..전화로..바지 재단하는법부터 여쭤보고
    어떤바지는 앞판 2장,뒷판 2장인데..울딸이 입은 수면바지는..앞뒤판 각각 한장으로 재단이 되어 있길래
    그 차이점도 여쭤보고... 나름대로 편하게 앞뒤판 한장으로 재단했어요 (부직포에 패턴도 따로 그리지도
    않고 원단위에 바로 편한 바지대고 재단해서..각각 4장을 잘라놓고) 어제 토욜에는 하루종일 박았네요
    놀토인데..울신랑이 가게일로 바빠서 일찍 나가고..울애들은..친구집에 가서 놀다온다고 나가고..
    혼자서 심심하지 않게 봉틀이랑 하루종일 함께 했는데..다 하고 나니 청소가 더 힘들더라구요 ㅎㅎㅎ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0.12.12
  • 답글 고생이 많으셨네요. 힘내셔요^^
    작성자 평촌 이정희 작성시간 10.12.12
  • 답글 와~~ 언니 대단해요... 바지도 잘 만드시구,,, 저도 애들 수면바지를 만들어 주고 싶은데 .... 한번 언니네 집에 가서 배워야 겠어요... 봉틀이 가지구...ㅎㅎ 작성자 강릉/박미연 작성시간 10.12.12
  • 답글 듣고바로 해내는 것도 실력인거 아시죠??// 작성자 강릉/소잉티쳐 작성시간 10.12.12
  • 답글 땀빼고 와서 그래용......ㅎㅎㅎㅎㅎ때는 잘 안벗겨용...ㅋㅋ소품들도 만들어보셔용.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0.12.12
  • 답글 상미씨요즘 바느질에 너무많은 시간을 투자하는것 같아여~*~ 조금있으면 아마도 강릉에서 으뜸가는 인재가 양성될 조짐이 보입니다.^^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0.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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