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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은 비가 와서 그런지 더 밖에 나가기가 싫어요 요즘 몸이 무거워 집에서만 열봉했더니 집에 먹을께 떨어져 저녁 준비 못하고 있어요 요 앞니 마튼데 실퍼지네요 (제주도 사투리 )귀찮아지네요^*^딸들 샤워나 시켜야겠네요 작성자 서귀포유성림 작성시간 10.12.12
  • 답글 여기도 비가와요..저도..겨울이 된 이후로..날씨가 추운날은..장도 보기 싫어서..참다참다가...정말.
    더이상 먹을게 없을때 갔다오곤 했네요...아궁..운전도 못하니..어디한번 가려면..다른사람들 나갈때
    타이밍도 잘 맞춰야 차라도 얻어타고가는데 ㅎㅎ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0.12.13
  • 답글 혜숙 6인분 준비해야되..너네집 4인분 더하면 한끼 식사 10인분이넹..ㅋㅋㅋㅋㅋㅋ 나도 국거리가 없어서 걍 계란국에 먹어따..낼 홈플 가야게땅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0.12.12
  • 답글 나는 비오는거 인제 알았당=.=
    울 집에 와 밥묵께,반찬은 없지만.....고생이 많혀;;
    작성자 제주/김혜숙 작성시간 10.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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