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내녀석이 높은 침대서 떨어져 병원에 다녀왔어요 할머니집에서 자고 형들과 놀다가 그랬어요 집에서 열봉하다가 입은 옷채로 날러가서 델고 병원가니 뇌진탕이라네요 ct 찍고 검사 몇가지하고 집에 왔어요 그냥 잘 지켜보라고하니 친정엄마랑 둘이 붙어서 있네요 집에 가자고 해도 싫대요 할머니집에서 있겠다고 하니 더불어 울가족 모두 여기 와 있네요. 사실 앞동이라 별로 멀지는 않지만 하던일을 마무리 못하고 와서인지 몸이 근질거려요. 남자애들뿐이라 응급실을 자주 다녀서 그냥 담담하네요 저 엄마 맞나요? ㅋㅋㅋ작성자고잔 홍대일작성시간10.1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