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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막내녀석이 높은 침대서 떨어져 병원에 다녀왔어요 할머니집에서 자고 형들과 놀다가 그랬어요 집에서 열봉하다가 입은 옷채로 날러가서 델고 병원가니 뇌진탕이라네요 ct 찍고 검사 몇가지하고 집에 왔어요 그냥 잘 지켜보라고하니 친정엄마랑 둘이 붙어서 있네요 집에 가자고 해도 싫대요 할머니집에서 있겠다고 하니 더불어 울가족 모두 여기 와 있네요.
    사실 앞동이라 별로 멀지는 않지만 하던일을 마무리 못하고 와서인지 몸이 근질거려요.
    남자애들뿐이라 응급실을 자주 다녀서 그냥 담담하네요 저 엄마 맞나요? ㅋㅋㅋ
    작성자 고잔 홍대일 작성시간 10.12.12
  • 답글 아궁...그런일이 있으셨어요? 애도 놀라고 엄마도 놀랐을텐데?? 아무쪼록..얼릉 나으시고
    아무일 없었으면 좋겠어요..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0.12.13
  • 답글 에고고...........아무탈이 없어야 될껀데......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0.12.12
  • 답글 에고~고생많습니다.아이들은 왠만하면 큰일은 없더라구요.아무탈없길 기대합니다.~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0.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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