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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잉여러분~~` 바느질 열심히하세요~~~하다보면 실력이늘고 .. 그러다보면...자신감도 생기고~~~ 오늘 울딸친구 엄마가 저녁사준대서 나갔지요... 딸친구라서 가끔 델고 놀아주고 밥먹여줬다고.요~~~ 근데.. 저를 너무 부러워하는거예요~~~그냥 바느질 열심히 한것뿐인데... 저를 여기까지 이끌어주신 이경애원장님 감사드려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 작성시간 10.12.12
  • 답글 제 칭구중 딸이 넘 이뻐서 그애한테 봉틀이실력을 맘껏 보여주었답니다..이젠 그집에서 제가 밥먹자고 하면 항상 그칭구가 사요....봉틀이 배워서...내것을 챙기기보단 남주기 바빴네용.ㅎ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0.12.13
  • 답글 울딸 친구엄마는 나한테 밥사준다는 얘기안하던데 ㅋㅋ 가끔 놀아줘서 그런가봐요? ㅋㅋㅋ
    저도..열씨미해서...울딸친구 엄마가 부러워하는 엄마가 되어야 겠어요 ㅎㅎ 쌤께서도
    팍팍 밀어주실거죠? ㅎㅎㅎ (이경애원장님..저도 같이 밀어주세요...힘이 모자르시려나? 제가
    좀 덩치가 있어서 ㅎㅎㅎㅎㅎㅎ)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0.12.13
  • 답글 저를 믿어주고 따라주어 항상 감사하지여.^^ 앞으로는 저보다 월등 잘할것 같어요. 내 스스로 하산 해야겠어요.~*~뒤만 열심이 밀께여.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0.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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