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이 춥습니다. 감기 조심하세요^^ 마음 춥지 않게 따뜻한 커피 연커푸 들이켰더니....또 부엉이 신세입니다.^^ 허나, 뭘 해도 좋은 이 시간이 참 고즈넉해서 좋네요. 한땀 한땀 밀고 당기며 이어가는 바느질의 매력에 푹~ 빠져서리...요즘 웃음이 많아졌어요.^^ 여러분도 즐거운 바느질 시간이 되시고, 많이 웃으세요^^작성자강릉/남이향작성시간10.12.14
답글저, 오프에서 보면, 신비감이 떨어지는데...하하하~저도 상미님 뵙고 싶어요*^^* 선생님들, 따뜻한 눈빛이 보여요. 때로 고독하게, 때로 함께 하는 즐거움이 있어서...여기 사랑방이 좋네요.^^ 예~~~몸 생각하며, 즐겁게 바느질하겠습니다.^^작성자강릉/남이향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0.12.15
답글이번주 금요일 모임에 꼭 오셔서..얼굴 보여주세요...웃음이 많아진 얼굴이 너무 궁금해서요 ㅎㅎ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0.12.14
답글그래보여요~~~~보기 좋아요~~~작성자강릉/소잉티쳐작성시간10.12.14
답글저도 애들 다 잠들고 깊은밤에 혼자 있는게 좋더라구요..생각해야할때 커피한잔 앞에두고 머리이리저리 굴려가며.. 애들 어릴때는 재우다가 같이 잠들어 버리고..요즘은 잠자는 시간이 왜이리 아까운지...너무 욕심이 많아 그럴까요? 저도 작년부터 새삼 바느질에 빠져 요즘 바느질때문에 위안받으며 지내고 있어요..우리 즐겁게 바느질에 빠져봐요..작성자대구/소잉작성시간10.12.14
답글지도 얼마전 까지는 커피를 즐겼는데 다리가 아프면서 커피가 뼈에 안좋다는 말에 많이 절재하여 요즘엔 거의 안마십니다. 피곤할때는 잠도안오고 아주좋은 느낌을 받고 즐겨마셨는데...이제는 몸생각하여 안마십니다.^^ 여자들한태는 뼈에는 아주 안좋다네염^^ 조금씩 줄려보셈.~*~작성자소잉카페_ΚΗ작성시간10.12.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