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작품자랑을 보고 있노라면 정말 놀라움을 금치 못합니다. 다들 너무 고수들이라... 어떤분이 그러시던데 이 시대에 바느질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라고요. 욕심내지 않고, 조급하게 생각하지도 않고 천천히 천천히 배워가야겠습니다. 어서어서 배워서 눈에 보이는 뭐라도 되어야겠단 생각에 제 자신을 너무 힘들게 했던거 같습니다. 이 새벽에 반성 많이 하고 가네요^^
    라디오에서 나오는 머라이어캐리의 캐럴송이 너무 즐겁게 들리네요. 그러고보니 클마스도 얼마안남았군요~ 울집엔 트리가
    아직 빛을 보지도 못하고 있는데....... 즐거운 하루 되세요(일찍 출첵하고 갑니다)
    작성자 합천#박귀옥 작성시간 10.12.14
  • 답글 마자요..너무 급하게 마음을 먹지 마세요...저도 진도가 팍팍 나가는것처럼 보이지만..제자신이
    완벽해지기위해서..한 3년은 보고 있거든요..물론..홈패션 정식으로 센터에서 배운지는..4달째이지만
    배우고 또 배워서...3년뒤엔...CEO가 될거예요...그때는...재정적으로도..울신랑한테 독립을 꿈꾸고
    있어요...그땐..신랑보고 샷다맨 하라고 큰소리 뻥뻥칠 그날을 위해..지금부터 배우는거예요 ㅎㅎ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0.12.14
  • 답글 그대도 생활이 너무 이쁩니다. 아이에,생활에, 바느질을 할수있다는 것은 보통 노력으로는 할수가 없지여,~*~중도 포기하지 않고 꾸준이 한다는 것은 자신만의 약속을 꾸준히 지키고 있다는것 입니다. 귀옥씨가 이뻐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셈.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0.12.1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