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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진료시간에 큰병원 ct예약해놔서 병원가요...시모가 자꾸 어지럽다고 해서...어제는 전해야할 물건들 전해주러 다녀와서 너무 피곤해서 출첵도 못하고 잤어요...한달간 식구대로 병원에 들락거리느라 며칠만에 끝낼것을 2주나 걸렸네요...그래도 제가 좋아해서 하는거니까 많은 위안을 받아요.. 작성자 대구/소잉 작성시간 10.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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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많이 바쁘시네요? 시어머님께서 혼자되셨나요? 보통 시아버님이 옆에서 많이 같이 가주시는데..
그래도..어른들께 잘 하시면..그 복은 다 받으실거라고 믿어요...그 복이 대구소잉님 하시는일에
많이 도움을 주실거예요...힘드시더라도...긍정적으로 생각하시면...많이 위로가 되더라구요
기운내세요~~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0.12.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