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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는 산부인과 가는날 이제 8개월이라 2주에 한번씩 가는데 귀찮아요 왜냐하면 한라산을 넘어가야 하거든요 산 넘어가는데 45분정도 걸리거든요 멀미를 갈때하고올때 하고 해서 그런거지 아님 데리고 왔다갔다 2시간 잡아먹는다고 생각이 들었던건지 남편이 왜 하필 산 넘어 와야 하냐며 서운하게 말하는거 있죠! 그래서 혼자 운전하고 다닌다고 했어요 어젠 하루종일 비가 왔는데 기분이 엄청 안 좋더라구요 작성자 서귀포유성림 작성시간 10.12.14
  • 답글 어머..서귀포엔 병원이 없어요? 아무래도 몸도 무거운데...차에서..그렇게 오랜시간을 보내는건
    무리실텐데..그래도 건강한 아기와 산모를 위한거니까...힘드시더라도 조금만 더 견디어보세요
    (남자들이 속이 좀 좁아요 ㅎㅎ 맘넓은 님께서..이해하시고..서운한 맘 푸시어요..아가에게 안좋아요)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0.12.14
  • 답글 한용환 치과 갔다완..비가와서 미깡안딴다는거 생각못핸...환장할커라..스퀠링은 미리 저나예약두 된다더만.그걸몰라서 두시간 기다련.낼 보게잉..어제 섭섭했던거 언냐가 낼 풀어줄께.......힘들어두 서귀포보단 시내로 가야쥐..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0.12.14
  • 답글 제주시내까지 나오시는구나^^; 힘드시겠다.. 어여 시간이 가는거 밖에는 없네요.. 그래도 항상 웃어보아요^^ 태교를 위해!! 작성자 제주♡김배현 작성시간 10.12.14
  • 답글 우짜겠어! 나중에 몸풀고 두고보자도혀^^ 몸도 무거운데 고생이 많다.... 작성자 제주/김혜숙 작성시간 10.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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